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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캔들로 보는 미술사 5 / 특별한 영혼의 렌즈 - 모네와 수련
⊙ 1874년, 첫 번째 아방가르드 전시회를 앞두고 작품의 제목을 묻자 “그냥 인상이라고 부르는 건 어때요?”<br />⊙ 죽어가는 아내 카미유의 변해가는 얼굴색을 보면서 “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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